손연재가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손연재는 19일 자신의 SNS에 "이제 좀 여유가 생겼는데..! 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손연재가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사진 속 손연재는 따뜻해진 날씨에 전보다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손연재는 크롭 트렌치 코트와 880만 원짜리 명품백으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사랑스럽고도 클래식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둘째를 고민하는 손연재에게 네티즌들은 "둘째는 낳아야 고민 끝난다구 하더라", "세상 제일 난제", "고민하지 말자. 둘째는 사랑" 등 댓글을 남겼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 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손연재의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조원 이상의 자산을 100% 고유계정으로 운용했던 글로벌 헤지펀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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