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TBC ‘효리네 민박2’ 방송 캡쳐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 박보검이 임직원을 위해 수면잠옷을 직접 샀다.
11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박보검이 임직원에게 수면잠옷을 선물하기 위해 쇼핑센터로 향했다.
박보검은 한 쇼핑센터에 직접 가 오랜 고민 끝에 수면 잠옷을 골랐다. 그는 “너무 어려운 쇼핑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회장님, 사장님과 윤아 누님께 드릴 서물을 사고 이제 제주도로 떠날 일만 남았네요”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11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박보검이 임직원에게 수면잠옷을 선물하기 위해 쇼핑센터로 향했다.
박보검은 한 쇼핑센터에 직접 가 오랜 고민 끝에 수면 잠옷을 골랐다. 그는 “너무 어려운 쇼핑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은 “회장님, 사장님과 윤아 누님께 드릴 서물을 사고 이제 제주도로 떠날 일만 남았네요”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사상 최고 시청률 노려" 주지훈♥하지원 '클라이맥스', 17.5% '우영우' 뛰어 넘을까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8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