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헐리우드 톱 배우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호텔에서 열린 AHC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첫 내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헐리우드 톱 배우 앤 해서웨이 (Anne Hathaway)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호텔에서 열린 AHC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첫 내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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