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배우 김병춘 / 사진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병춘이 소속사 매니지먼트 팀에게 깜짝 명절 보너스를 선물했다는 미담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9일 김병춘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에 따르면 김병춘은 설 연휴가 시작됐던 지난 15일 매니지먼트 팀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수고 많았고 올 한해도 잘 부탁한다”면서 직원들의 자택에 명절 보너스 선물을 보낸 것. 이에 직원들은 김병춘의 배려에 고마워하며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병춘은 현재 tvN 의학드라마 ‘크로스’에 출연 중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19일 김병춘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에 따르면 김병춘은 설 연휴가 시작됐던 지난 15일 매니지먼트 팀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수고 많았고 올 한해도 잘 부탁한다”면서 직원들의 자택에 명절 보너스 선물을 보낸 것. 이에 직원들은 김병춘의 배려에 고마워하며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병춘은 현재 tvN 의학드라마 ‘크로스’에 출연 중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