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청하 / 사진=V라이브 캡처
가수 청하가 ‘롤러코스터’ 활동에 얽힌 슬픈 비화를 소개했다.
12일 진행된 V라이브를 통해서다.
청하는 최근 ‘롤러코스터’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재미난 에피소드보단 슬픈 게 있다”며 말을 열었다.
그는 “댄서 언니가 피가 조금 난 적이 있다. 살색 스타킹이라 피가 번졌다. 언니가 괜히 민망하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또 청하는 “댄서 언니들이 고생이 많았다. 무릎을 쓰는 동작이 많은데, 언니들은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오래 대기하다 보면 아프다. 난 무대에 누워서 시작을 하니까 슬쩍 ‘괜찮아?’ 묻기도 한다”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12일 진행된 V라이브를 통해서다.
청하는 최근 ‘롤러코스터’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재미난 에피소드보단 슬픈 게 있다”며 말을 열었다.
그는 “댄서 언니가 피가 조금 난 적이 있다. 살색 스타킹이라 피가 번졌다. 언니가 괜히 민망하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또 청하는 “댄서 언니들이 고생이 많았다. 무릎을 쓰는 동작이 많은데, 언니들은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오래 대기하다 보면 아프다. 난 무대에 누워서 시작을 하니까 슬쩍 ‘괜찮아?’ 묻기도 한다”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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