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보이프렌드 / 사진=V라이브 캡처
그룹 보이프렌드 리더 동현이 KBS2 ‘더유닛’을 마친 소회에 대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12일 진행된 V라이브에서다.
이날 동현은 “멤버들은 알 거다.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고, 시원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 이를 갈았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입에서 뭐가 씹혔다. 이가 부러진 거였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형이 정말로 이를 갈았다”고 덧붙였다.
또 동현은 ‘더유닛’ 마지막 무대를 언급했다. 멤버들은 “전광판을 볼 수가 없었다.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고 했다. 또 무대에 대해선 “솔직히 형밖에 안보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동현은 “마지막 무대에서 나는 덤덤했는데, 팬들이 많이 울었다. 나는 오히려 그들을 달랬다. 하지만 집에 와서 편지를 읽으면서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이날 동현은 “멤버들은 알 거다.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고, 시원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 이를 갈았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입에서 뭐가 씹혔다. 이가 부러진 거였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형이 정말로 이를 갈았다”고 덧붙였다.
또 동현은 ‘더유닛’ 마지막 무대를 언급했다. 멤버들은 “전광판을 볼 수가 없었다.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고 했다. 또 무대에 대해선 “솔직히 형밖에 안보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동현은 “마지막 무대에서 나는 덤덤했는데, 팬들이 많이 울었다. 나는 오히려 그들을 달랬다. 하지만 집에 와서 편지를 읽으면서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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