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꽃피어라 달순아’ / 사진=방송 캡처
KBS2 ‘꽃피어라 달순아’ 박현정이 임호를 잡기 위해 이를 갈았다.
24일 방송된 ‘꽃피어라 달순아’ 117회에서는 태성(임호)는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하기로 한 스티브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망연자실했다. 태성은 공장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당황했다.
연화(박현정)는 “한태성이 뒤통수를 맞았다는 걸 알게될 쯤엔 이미 목이 날아갈 거다”라며 웃었다.
연화는 “3년 준비한 연극도 막을 내릴 때가 됐다. 원하는 결말을 찍고 박수를 받으며 무대인사를 할 것”이라며 웃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24일 방송된 ‘꽃피어라 달순아’ 117회에서는 태성(임호)는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하기로 한 스티브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망연자실했다. 태성은 공장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당황했다.
연화(박현정)는 “한태성이 뒤통수를 맞았다는 걸 알게될 쯤엔 이미 목이 날아갈 거다”라며 웃었다.
연화는 “3년 준비한 연극도 막을 내릴 때가 됐다. 원하는 결말을 찍고 박수를 받으며 무대인사를 할 것”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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