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SBS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이 새해 바람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 어머니가 “새해에는 서장훈이 꼬장을 좀 덜 부리고, 쓸데 없는 질문을 많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수홍 어머니는 “어머니들 다 건강하고 MC들도 다 건강하게 지내는 게 가장 큰 바람이다”라고 말했고, 토니 어머니는 “새해에는 토니가 술 좀 줄였으면 좋겠다”라며 토니에 깜짝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 어머니가 “새해에는 서장훈이 꼬장을 좀 덜 부리고, 쓸데 없는 질문을 많이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수홍 어머니는 “어머니들 다 건강하고 MC들도 다 건강하게 지내는 게 가장 큰 바람이다”라고 말했고, 토니 어머니는 “새해에는 토니가 술 좀 줄였으면 좋겠다”라며 토니에 깜짝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보현X정은채, 유승호 완벽히 낚았다…살인 고백 생중계 '통쾌' 엔딩 ('재벌X형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4344.3.jpg)

![안은진, '♥서강준' 이름에 눈물 쏟았다…이주안X조아람 등장에 균열 시작 ('다른연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43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