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신현준 /사진제공=HJ 필름
배우 신현준이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정말 기쁘다. 더 감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1일 소속사를 통해 “어디를 가더라도 ‘둘째 가져라’고 덕담해준 이들에게 감사하다. 황금 개띠 해에 새해 복 많이 받고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면서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나누고 살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5월 결혼했고 3년 만인 지난해 득남했다. 현재 인덕대 방송연예과 전임 교수로 후배를 양성 중이며 KBS2 ‘연예가 중계’, JTBC ‘오아시스’,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TV조선 ‘엄마의 봄날’,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등에 출연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신현준은 1일 소속사를 통해 “어디를 가더라도 ‘둘째 가져라’고 덕담해준 이들에게 감사하다. 황금 개띠 해에 새해 복 많이 받고 웃는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면서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나누고 살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5월 결혼했고 3년 만인 지난해 득남했다. 현재 인덕대 방송연예과 전임 교수로 후배를 양성 중이며 KBS2 ‘연예가 중계’, JTBC ‘오아시스’,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TV조선 ‘엄마의 봄날’,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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