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다이아 정채연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7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아 정채연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7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성, 엄기준, 이보영, 이상윤, 남궁민, 이종석, 수지, 남지현, 장서희, 신동엽 등이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