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와 몬스타엑스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올랐다.
28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는 트와이스의 ‘Heart Shaker’와 몬스타엑스의 ‘DRAMARAMA’가 12월 마지막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생방송이 아닌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편성됐다. 2018년 상반기 컴백을 앞둔 가수들부터 올해 활약을 펼친 가수들의 레전드 무대가 공개됐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JYP 또 일냈다…숨소리까지 들리는 킥플립, '라이브 명가' 입증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2223.3.jpg)

!["던지면 닿을까" 이무진, 깜짝 팬서비스에 환호 터졌다…어깨에 걸쳐둔 슬로건 선물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217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