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로빈의 개성 만점 프랑스 친구 3인방이 소개됐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로빈의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다.
로빈은 빅토르, 마르탱, 마르빈 등 세 명의 친구를 소개했다. 특히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는 마르빈의 독특한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로빈은 “마르빈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친구다. 리한나, 비욘세 등 유명인들과도 작업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마르빈에게 “예술가들은 성격이 까다롭다고 하던데 본인은 어떤가?”라고 물었고 마르빈은 “약간 그런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로빈의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다.
로빈은 빅토르, 마르탱, 마르빈 등 세 명의 친구를 소개했다. 특히 예술 감독으로 활동하는 마르빈의 독특한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로빈은 “마르빈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친구다. 리한나, 비욘세 등 유명인들과도 작업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마르빈에게 “예술가들은 성격이 까다롭다고 하던데 본인은 어떤가?”라고 물었고 마르빈은 “약간 그런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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