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황금빛 내 인생’ / 사진=방송 캡처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토요일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27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5.7%를 기록했다.
25회 방송분(34.7%)에 비해 1.0%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황금빛 내 인생’은 같은 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인영이 박시후의 약혼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과 신혜선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얽히게 될 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27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5.7%를 기록했다.
25회 방송분(34.7%)에 비해 1.0%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황금빛 내 인생’은 같은 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유인영이 박시후의 약혼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과 신혜선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얽히게 될 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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