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김무열(왼쪽)과 장항준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기억의 밤'(감독 장항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무열(왼쪽)과 장항준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기억의 밤'(감독 장항준)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 분)의 엇갈린 기억 속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김무열, 강하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김무열, 강하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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