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KBS2 ‘마녀의 법정’ 방송화면
KBS2 ‘마녀의 법정’ 속 정려원은 진실을 밝히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13일 오후 방송된 ‘마녀의 법정’에서는 마이듬(정려원)이 공수아(박소영)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수아의 죽음을 막지 못한 죄책감을 갖고 있던 이듬. 이듬은 검사를 관두고서도 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애썼다.
이듬은 전문 업체에 찾아가 돈을 내밀며 “이만큼 가져왔으니 어서 블랙박스 영상을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업체 측은 “그 영상 급하신 분한테 팔았는데”라며 미안해했다. 알고보니 그 영상을 가져간 인물은 바로 조갑수(전광렬). 그는 그 영상을 지켜보며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최정민 기자 mmm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