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워너원 / 사진=Mnet, tvN ‘워너원 컴백쇼’ 방송화면 캡처
Mnet ‘워너원 컴백쇼’에서 박지훈이 워너원을 ‘나야 나’ 형아로 알고 있는 아기에게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13일 Mnet,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 ‘워너원 컴백쇼’에서는 신곡을 미리 듣기 위해 헤드폰을 쓴 시민들에게 몰래 카메라 이벤트를 펼치는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헤드폰 앞에는 한 아기가 다가왔고 아기는 워너원 멤버들을 ‘나야 나’ 형아로 기억했다. 이에 감동한 박지훈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기를 바라봤다. 다른 멤버들 또한 아빠 미소를 지으며 아기를 쳐다봤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13일 Mnet,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 ‘워너원 컴백쇼’에서는 신곡을 미리 듣기 위해 헤드폰을 쓴 시민들에게 몰래 카메라 이벤트를 펼치는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헤드폰 앞에는 한 아기가 다가왔고 아기는 워너원 멤버들을 ‘나야 나’ 형아로 기억했다. 이에 감동한 박지훈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기를 바라봤다. 다른 멤버들 또한 아빠 미소를 지으며 아기를 쳐다봤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