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MBC ‘랭캉쇼 1, 2, 3,’/사진=방송 화면 캡처
MBC ‘1, 2, 3 랭킹쇼’에 월드 치어리딩 대회 우승자 12살 소녀가 등장했다
3일 방송된 ‘1, 2, 3 랭킹쇼’에 출연한 12살의 이나라 양은 “미국 대회에 국가대표로 나가 우승했다”라고 밝힌 뒤 스튜디오에서 치어리딩 시범을 선보여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라 양의 뛰어난 실력에 놀란 박준규는 “미국이 치어리딩이 역사가 깊은데 잘 했나 봐요”라고 말했다. 이어 홍진호는 “퍼포먼스가 무섭지 않나?” “그렇다. 하지만 하나하나 깨어 나가고 그래서 성공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신봉선은 “스턴트가 인상적이었다. 스턴트를 하는 조건이 무엇이 필요하나?”라고 물었고 “실력 나이 경력을 다 떠나 위에 올라가 균형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
3일 방송된 ‘1, 2, 3 랭킹쇼’에 출연한 12살의 이나라 양은 “미국 대회에 국가대표로 나가 우승했다”라고 밝힌 뒤 스튜디오에서 치어리딩 시범을 선보여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라 양의 뛰어난 실력에 놀란 박준규는 “미국이 치어리딩이 역사가 깊은데 잘 했나 봐요”라고 말했다. 이어 홍진호는 “퍼포먼스가 무섭지 않나?” “그렇다. 하지만 하나하나 깨어 나가고 그래서 성공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신봉선은 “스턴트가 인상적이었다. 스턴트를 하는 조건이 무엇이 필요하나?”라고 물었고 “실력 나이 경력을 다 떠나 위에 올라가 균형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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