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곡명이 공개됐다.
소속사인 세븐시즌스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171107_6PM #6th_Mini #ShallWeDance #블락비 #BlockB #COMEBACK”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모노톤에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블락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미지 한 편에 쓰여있는 문구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쉘 위 댄스(SHALL WE DANCE)’임을 알렸다.
특히 작사에 지코-박경, 작곡과 편곡에는 지코-팝타임(Poptime)의 이름이 적혀있어 블락비가 프로듀싱이 가능한 그룹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대중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여섯 번째 미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앞서 박경이 생애 첫 발라드 곡을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어 9개월여만의 블락비 완전체 앨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블락비는 오는 11월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소속사인 세븐시즌스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171107_6PM #6th_Mini #ShallWeDance #블락비 #BlockB #COMEBACK”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모노톤에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블락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미지 한 편에 쓰여있는 문구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쉘 위 댄스(SHALL WE DANCE)’임을 알렸다.
특히 작사에 지코-박경, 작곡과 편곡에는 지코-팝타임(Poptime)의 이름이 적혀있어 블락비가 프로듀싱이 가능한 그룹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대중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여섯 번째 미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앞서 박경이 생애 첫 발라드 곡을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어 9개월여만의 블락비 완전체 앨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블락비는 오는 11월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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