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0일 방영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화면 캡처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의 고양이 전문가가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보다 지능 지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 고양이 행동 전문가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영국의 브리스톨 대학의 한 연구팀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과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의 지능 지수(IQ)를 연구한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고양이는 자신이 필요하면 집사를 부르는 동물이기 때문에 집사는 고양이를 위해 더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어 지능 지수가 높아진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20일 방송된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 고양이 행동 전문가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영국의 브리스톨 대학의 한 연구팀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과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의 지능 지수(IQ)를 연구한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고양이는 자신이 필요하면 집사를 부르는 동물이기 때문에 집사는 고양이를 위해 더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어 지능 지수가 높아진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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