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더 바이브 사단 콘서트 / 사진제공=메이저나인
그룹 바이브, 가수 신용재, 벤, 임세준으로 구성된 ‘더 바이브 사단’이 지난 14일 3개월간의 전국 투어 대장정을 마쳤다. 이들은 대구, 부산, 창원, 전주를 돌며 ‘패밀리 콘서트’를 열고 총 1만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더 바이브 사단은 이번 패밀리 콘서트를 통해 자신들의 곡은 물론, 벤과 임세준의 듀엣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을 마쳤다. 지난 14일 전주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에서는 군 복무를 마친 포맨 김원주가 무대에 올라 ‘못해’, ‘살다가 한번쯤’을 열창해 호응을 얻었다.
더 바이브 사단은 공연마다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관객 참여 이벤트와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부르는 코너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만족하게 했다는 평을 얻었다.
공연을 마친 포맨은 오는 24일 정규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로 돌아오고, 벤은 오는 21일과 22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더 바이브 사단은 이번 패밀리 콘서트를 통해 자신들의 곡은 물론, 벤과 임세준의 듀엣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을 마쳤다. 지난 14일 전주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에서는 군 복무를 마친 포맨 김원주가 무대에 올라 ‘못해’, ‘살다가 한번쯤’을 열창해 호응을 얻었다.
더 바이브 사단은 공연마다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관객 참여 이벤트와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부르는 코너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만족하게 했다는 평을 얻었다.
공연을 마친 포맨은 오는 24일 정규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로 돌아오고, 벤은 오는 21일과 22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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