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황의경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연출 황의경,극본 김수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우 황의경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연출 황의경,극본 김수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 홍수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 홍수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1세' 이미주, ♥결혼·출산에 간절함 고백…지석진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오는 것" ('석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7340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