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다정(오른쪽)이 걸그룹 해시태그로 데뷔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다정(오른쪽)이 걸그룹 해시태그로 데뷔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신인 걸그룹 해시태그의 멤버 다정이 프리스틴 로아·레나와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밝혔다.

해시태그 다정은 10일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열린 데뷔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다정은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것을 밝히며 “‘배드 걸 굿 걸’ 공연을 함께 꾸몄던 김지성·김우정, 프리스틴으로 데뷔한 김민경(로아), 강예빈(레나)와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밝혔다. 이어 “또 (김)주나 언니와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시태그는 바로 옆에 있는 ‘현실소녀들의 감수성’을 표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팀을 지향하는 7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해시태그의 데뷔 앨범 ‘더 걸 넥스트 도어(The girl next door)’와 타이틀곡 ‘ㅇㅇ’은 오는 11일 정오에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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