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차태현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타에서 열린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차태현이 “오랜만에 예능을 하는 홍경인이 신기해하더라”라고 말했다.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 제작발표회에서다.
차태현은 “나는 평소에도 예능을 했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없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오랜만에 예능을 하는 홍경인이 많은 카메라를 보면서 엄청 신기해하고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또 차태현은 “또 장혁은 예능을 꽤 해봤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카메라를 등진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차태현은 다섯 명 우정이 유지되는 비결에 대해 “모난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우린 큰 욕심도 없다. 욕심이 있다면 서로 이기려고 했을텐데 우린 그런 게 없었다”고 덧붙였다.
차태현은 “다들 아픔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잘 버티고 여기까지 왔다는 게 고맙다”라며 5인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용띠클럽’은 연예계 대표 절친 김종국·장혁·차태현·홍경민·홍경인의 5박 6일 우정 여행을 담은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늘(10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차태현은 “나는 평소에도 예능을 했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없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오랜만에 예능을 하는 홍경인이 많은 카메라를 보면서 엄청 신기해하고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또 차태현은 “또 장혁은 예능을 꽤 해봤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카메라를 등진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차태현은 다섯 명 우정이 유지되는 비결에 대해 “모난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우린 큰 욕심도 없다. 욕심이 있다면 서로 이기려고 했을텐데 우린 그런 게 없었다”고 덧붙였다.
차태현은 “다들 아픔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잘 버티고 여기까지 왔다는 게 고맙다”라며 5인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용띠클럽’은 연예계 대표 절친 김종국·장혁·차태현·홍경민·홍경인의 5박 6일 우정 여행을 담은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늘(10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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