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신화 이민우가 대만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지었다.

이민우는 지난 9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엔티유 스포츠센터에서 단독 팬미팅 “2017 이민우 파티 타이페이 스타일’ (LEE MIN WOO FAN PARTY in TAIPEI )” 열었다.

이번 팬미팅은 2013년 이후 4년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으로 수많은 팬들이 찾아와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무대에 오른 이민우는택시(TAXI)’ ‘스릴러(Thriller)’를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M style! 다짜고짜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비롯 팬들의 마음을 맞춰보는하트시그널’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는 신화의 신혜성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민우는 밴드와 함께 밀리언(One in a million)’ ‘러브 슈프림(Love Supreme)’ ‘플레이 마이 (Play My Song)’ ‘ 스타일(The M Style)’ 열창하며 팬미팅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민우는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를 통해오랜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에 많은 팬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