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영재발굴단’
SBS ‘영재발굴단’에 5세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 양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1일 방송될 ‘영재발굴단’에서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140만의 주인공 만5세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 양을 만난다.
설요은 양은 3살에 바이올린을 우연히 접하게 됐다. 이후 바이올린을 하기 위해 태어난 듯, 시작한 지 1년 만에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나이는 어리지만 바이올린에 대한 진지함과 전문성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설요은 양은 최근에는 자신이 느낀 기분과 감정들을 악보에 옮기며 작곡까지 하고 있다. 직접 작곡한 곡만 약 20여 곡에 이른다.
최근 설요은 양은 소아암에 걸린 소녀를 다룬 동화책을 읽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됐다. 바로 동화 속의 소녀처럼 아픈 친구들을 직접 돕고 싶다는 것이다.
이미 설요은 양은 스스로 머리카락을 길러 모발 기부에도 참여한 바 있다.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설요은 양을 위해, 영재발굴단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투병 중인 환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설요은 양의 특별 연주회를 열기로 한 것이다.
세계적인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이 요은 양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해주기 위해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과연 생애 첫 연주회를 가진 요은 양은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을까?
바이올린 연주로 아픈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만 5세 꼬마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 양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오후 8시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오는 11일 방송될 ‘영재발굴단’에서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140만의 주인공 만5세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 양을 만난다.
설요은 양은 3살에 바이올린을 우연히 접하게 됐다. 이후 바이올린을 하기 위해 태어난 듯, 시작한 지 1년 만에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나이는 어리지만 바이올린에 대한 진지함과 전문성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설요은 양은 최근에는 자신이 느낀 기분과 감정들을 악보에 옮기며 작곡까지 하고 있다. 직접 작곡한 곡만 약 20여 곡에 이른다.
최근 설요은 양은 소아암에 걸린 소녀를 다룬 동화책을 읽고 새로운 꿈을 갖게 됐다. 바로 동화 속의 소녀처럼 아픈 친구들을 직접 돕고 싶다는 것이다.
이미 설요은 양은 스스로 머리카락을 길러 모발 기부에도 참여한 바 있다.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설요은 양을 위해, 영재발굴단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투병 중인 환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설요은 양의 특별 연주회를 열기로 한 것이다.
세계적인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이 요은 양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해주기 위해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과연 생애 첫 연주회를 가진 요은 양은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을까?
바이올린 연주로 아픈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만 5세 꼬마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 양의 이야기는 오는 11일 오후 8시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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