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쳐
/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쳐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이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9일 방송된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상민과 김종민은 로마에서 신비의 도시 라타나로 향했다.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족단위 여행객들을 보며 자신들의 어린 시절을떠올렸다.
김종민이 “아버지와 단 둘이 여행간 적이 없다”고 하자 이상민은 “나는 아버지가 5살 때 돌아가셔서 기억이 없다”며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이 사이좋은 모습을 보면 부럽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하룻밤을 요청하던 중 체스게임 하던 부자를 한참 바라보기도 했다. 이상민은 “그 모습을 보면서 ‘멋지다’는 한 마디만 생각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이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9일 방송된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상민과 김종민은 로마에서 신비의 도시 라타나로 향했다.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족단위 여행객들을 보며 자신들의 어린 시절을떠올렸다.
김종민이 “아버지와 단 둘이 여행간 적이 없다”고 하자 이상민은 “나는 아버지가 5살 때 돌아가셔서 기억이 없다”며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이 사이좋은 모습을 보면 부럽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하룻밤을 요청하던 중 체스게임 하던 부자를 한참 바라보기도 했다. 이상민은 “그 모습을 보면서 ‘멋지다’는 한 마디만 생각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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