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MBC ‘쇼!음악중심’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이 MBC 파업의 여파로 7일 결방된다.
당초 이날 오후 3시 50분 방송 예정인 ‘쇼!음악중심’은 ‘뮤콘 AMN 빅 콘서트(MU:CON AMN)’ 녹화분으로 대체된다. 총파업 이후 5주째 결방이다.
MBC는 현재 경영진 퇴진과 공영 방송 정상화를 위해 총파업 중이다. ‘쇼!음악중심’ 뿐만 아니라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역시 결방, 스페셜을 내보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당초 이날 오후 3시 50분 방송 예정인 ‘쇼!음악중심’은 ‘뮤콘 AMN 빅 콘서트(MU:CON AMN)’ 녹화분으로 대체된다. 총파업 이후 5주째 결방이다.
MBC는 현재 경영진 퇴진과 공영 방송 정상화를 위해 총파업 중이다. ‘쇼!음악중심’ 뿐만 아니라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역시 결방, 스페셜을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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