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최근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조작’ 에서 애국신문 기자 서나래를 연기한 배우 박경혜가 14일 서울 청파로 텐아시아에서 환한 표정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조준원 기자wizard333@
배우 박경혜가 로맨스 장르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경혜는 14일 서울 중구 청파로 텐아시아 편집국에서 가진 SBS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 종영 인터뷰에서 “그동안 혼자 하는 역할을 많이 해서 외로웠다”며 “언젠가는 꼭 로맨스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경혜는 “그동안 계속 외로운 역할만 했던 것 같다. 전작 ‘도깨비’에서는 처녀귀신이었고 한 사람을 좋아하는 역할만 하다보니까 로맨스가 부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로맨스물을 하면 짝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최근 본 로맨틱코미디 중 최고는 단연 ‘도깨비’가 아니었나 싶다”며 밝게 웃었다.
박경혜는 지난 12일 종영한 ‘조작’에서 뚝심과 의리로 무장한 애국신문의 기자 서나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박경혜는 14일 서울 중구 청파로 텐아시아 편집국에서 가진 SBS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 종영 인터뷰에서 “그동안 혼자 하는 역할을 많이 해서 외로웠다”며 “언젠가는 꼭 로맨스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경혜는 “그동안 계속 외로운 역할만 했던 것 같다. 전작 ‘도깨비’에서는 처녀귀신이었고 한 사람을 좋아하는 역할만 하다보니까 로맨스가 부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로맨스물을 하면 짝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최근 본 로맨틱코미디 중 최고는 단연 ‘도깨비’가 아니었나 싶다”며 밝게 웃었다.
박경혜는 지난 12일 종영한 ‘조작’에서 뚝심과 의리로 무장한 애국신문의 기자 서나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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