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가수 신화 ‘앤디’ / 사진제공=네이버 V라이브 방송 캡처
가수 신화의 앤디가 “너무 오랜만에 요리를 하게 돼 떨린다”고 말했다.
앤디는 13일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요리에 도전했다.
그는 “호박전을 만들겠다”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어 “원래 방송 시간을 5분 예상했다”며 “그런데 오랜만에 요리를 하게 돼 더 늦어질 것 같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급기야 앤디는 “제발 보조 요리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도움을 청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앤디는 13일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요리에 도전했다.
그는 “호박전을 만들겠다”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어 “원래 방송 시간을 5분 예상했다”며 “그런데 오랜만에 요리를 하게 돼 더 늦어질 것 같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급기야 앤디는 “제발 보조 요리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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