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떠나보고서’ MXM 미리보기 / 사진제공=온스타일
‘떠나보고서’ MXM 미리보기 / 사진제공=온스타일
MXM 임영민, 김동현의 첫 리얼리티가 공개된다. 12일 오후 8시 20분 온스타일 ‘떠나보고서’ 6회를 통해 MXM의 일본 4개 도시 여행기가 방송된다.

임영민과 김동현은 앞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개 각가 랩과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다. 프로그램 종영 후 듀오 MXM을 결성해 최근 화려하게 데뷔했다.

두 사람은‘떠나보고서’를 통해 오사카, 돗토리, 나고야, 히다후루카 등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민과 김동현이 오사카에 도착한 뒤 서로 다른 교통편을 활영해 목적지에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내기를 시작한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방송을 앞두고 임영민과 김동현의 여권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이른바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임영민은 이번 여행을 위해 처음으로 여권을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페루, 볼리비아, 칠레 남미 3개국 여행을 떠난 지수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수는 여행을 마치며 “내면에 숨겨진 나를 찾고, 시야가 더 넓어진 기분”이라며 남다른 소회를 털어놨다.

‘떠나보고서’는 ‘100만원으로 어디까지 가봤니’를 주요 콘셉트로, 출연진이 한도 100만원 안에서 직접 혼자 여행을 계획한다. 모델 권현빈이 아프리카에서, 배우 지수가 남미에서 청춘 여행을 그렸고, 앞으로 아이돌 그룹 MXM 임영민, 김동현의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100만원 예산으로는 쉽게 생각하지 못했을 의외의 여행지 선정부터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여행팁을 선보일 계획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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