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최정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제공=’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배우 서민정이 “내 별명은 ‘코리아 제니퍼 애니스톤'”이라고 밝혔다.
서민정은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미국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을 처음 갔을 때 영어도 짧고 적응도 잘 못해서 허름하게 다녔다”며 “이를 알게 된 딸 유치원의 한인 학부모가 날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를 한국의 유명 시트콤 배우라고 이야기했다”며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한국의 제니퍼 애니스톤’이라고 했다더라”고 답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미국 시트콤으로 유명해진 배우이다. 이어 서민정은 “미국 엄마들이 나에게 ‘어째서 코리아 제니퍼 애니스톤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민 기자 mmmn@tenasia.co.kr
서민정은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미국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을 처음 갔을 때 영어도 짧고 적응도 잘 못해서 허름하게 다녔다”며 “이를 알게 된 딸 유치원의 한인 학부모가 날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를 한국의 유명 시트콤 배우라고 이야기했다”며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한국의 제니퍼 애니스톤’이라고 했다더라”고 답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미국 시트콤으로 유명해진 배우이다. 이어 서민정은 “미국 엄마들이 나에게 ‘어째서 코리아 제니퍼 애니스톤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민 기자 mmm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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