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최강 배달꾼’ 포스터 / 사진제공=지담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최강 배달꾼’ 11회는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6.5%보다 하락한 수치다.
‘최강 배달꾼’은 지난 8월 26일 방송된 8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 7.2%를 기록한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짜장면 배달부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흙수저의 사랑과 성공을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최강 배달꾼’ 11회는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6.5%보다 하락한 수치다.
‘최강 배달꾼’은 지난 8월 26일 방송된 8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 7.2%를 기록한 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짜장면 배달부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흙수저의 사랑과 성공을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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