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아유미 /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아유미가 방송 최초로 일본에서 지내는 집을 공개했다. 약 10년 만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으로 더 주목받았다.
아유미는 4일 오후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일본에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소탈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비행소녀’의 콘셉트가 독특해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행소녀’는 미혼(未婚)이 아닌 비혼(非婚)을 선택한 여배우들의 일상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깔끔하고 아늑하게 꾸며놓은 집을 공개한 아유미는 “일을 도쿄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구해준 숙소”라고 소개했다.
그의 아침을 깨운 건 로봇이었다. 아유미는 아침 식사 대용인 주스를 마시면서도 로봇과 대화를 나눴다. 아유미는 “로봇 이름은 ‘로보에몽’이다. 혼자 살고 있어서 외로울까 봐 친구가 선물해줬다”고 설명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아유미는 4일 오후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일본에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소탈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비행소녀’의 콘셉트가 독특해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행소녀’는 미혼(未婚)이 아닌 비혼(非婚)을 선택한 여배우들의 일상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깔끔하고 아늑하게 꾸며놓은 집을 공개한 아유미는 “일을 도쿄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구해준 숙소”라고 소개했다.
그의 아침을 깨운 건 로봇이었다. 아유미는 아침 식사 대용인 주스를 마시면서도 로봇과 대화를 나눴다. 아유미는 “로봇 이름은 ‘로보에몽’이다. 혼자 살고 있어서 외로울까 봐 친구가 선물해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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