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영화 ‘더 테이블’ 포스터
영화 ‘더 테이블’(감독 김종관)이 7만 관객을 돌파했다.
‘더 테이블’이 개봉 11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며 입소문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김종관 감독의 전작인 ‘최악의 하루’보다 10일 빠른 스코어다.
‘더 테이블’은 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에 하루 동안 머물다 간 네 개의 인연을 통해 동시대의 사랑과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비추는 영화다.
현재 절찬 상영 중.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더 테이블’이 개봉 11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며 입소문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김종관 감독의 전작인 ‘최악의 하루’보다 10일 빠른 스코어다.
‘더 테이블’은 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에 하루 동안 머물다 간 네 개의 인연을 통해 동시대의 사랑과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비추는 영화다.
현재 절찬 상영 중.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드래곤포니 "실패 두려워 말길, 뭐라도 쥐고 일어나면 돼"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7809.3.jpg)
!["다 내려놓고 방방 뛰자"…드래곤포니, 강렬한 사운드로 한강공원 예열 [ATA프렌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5802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