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JJ프로젝트/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JJ프로젝트가 감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JJ프로젝트가 ‘내일, 오늘’ 무대를 꾸몄다.
JJ프로젝트는 하늘색 의상을 맞춰입고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의자를 이용한 독특한 안무를 선보였으며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내일, 오늘’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과 JB, 진영이 공동 작사했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면서도 동시에 한없이 유약한 청춘들이 삶을 마주하다 겪는 시간과 선택, 가보지 않은 두 갈래 길 중에 한 곳을 택해야 한다는 고민들을 가사에 담았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JJ프로젝트가 ‘내일, 오늘’ 무대를 꾸몄다.
JJ프로젝트는 하늘색 의상을 맞춰입고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의자를 이용한 독특한 안무를 선보였으며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내일, 오늘’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과 JB, 진영이 공동 작사했으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면서도 동시에 한없이 유약한 청춘들이 삶을 마주하다 겪는 시간과 선택, 가보지 않은 두 갈래 길 중에 한 곳을 택해야 한다는 고민들을 가사에 담았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