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B1A4 진영 / 사진=오세호 작가
그룹 B1A4의 진영이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나선다.
‘라디오스타’는 3일 텐아시아에 “진영이 지난 2일 진행된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석했다”며 “오는 16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막내 MC 규현이 군입대를 한 뒤 ‘라디오스타’는 스페셜MC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서장훈, 정준영, 인피니트 성규, 샤이니 키, 슈퍼주니어 은혁, 신화 전진, 솔비 등 다양한 스타들이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라디오스타’는 3일 텐아시아에 “진영이 지난 2일 진행된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석했다”며 “오는 16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막내 MC 규현이 군입대를 한 뒤 ‘라디오스타’는 스페셜MC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서장훈, 정준영, 인피니트 성규, 샤이니 키, 슈퍼주니어 은혁, 신화 전진, 솔비 등 다양한 스타들이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