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9일 방송된 ‘당신은 너무합니다’ 41회에서 경자(정혜선)의 도움으로 주유소를 인수한 강식(강남길)이 가족들과 고사상을 차려놓고 잔치를 벌였다.
앞서 경자는 해당(장희진)이 재벌가로 시집 와 현준(정겨운)이 마음을 잡을 수 있도록 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사돈 강식이 주유소를 인수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통 큰 선물을 제안했다. 이 제안이 현실로 이뤄지며 강식의 집안에 그야말로 큰 경사가 펼쳐졌다.
잔치에는 강식과 핑크빛 소문에 휩싸인 주인공인 순정이 갑작스레 등장하며 한바탕 소란을 일으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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