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이돌학교’ / 사진=방송 캡처
이해인이 Mnet ‘아이돌학교’ 1주차에 육성회원들의 평가에 의해 1등을 차지한 것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아이돌학교’에서는 1주차 성적 발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해인은 1등에 이름을 올린 뒤에도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실력으로 1등을 한 거라면 좋았겠지만”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수 스테파니는 “이해인이 인지도가 높아 각광을 받았다. 앞으로 성적이 떨어진다면 더 큰 좌절이 될 수도 있다”며 걱정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20일 방송된 ‘아이돌학교’에서는 1주차 성적 발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해인은 1등에 이름을 올린 뒤에도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실력으로 1등을 한 거라면 좋았겠지만”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수 스테파니는 “이해인이 인지도가 높아 각광을 받았다. 앞으로 성적이 떨어진다면 더 큰 좌절이 될 수도 있다”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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