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뉴이스트 JR, 아론/사진제공=네이버 V 라이브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JR(김종현)과 아론이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1일 오후 JR과 아론은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방송은 시작 8분 만에 하트 400만을 넘겼다.
두 사람은 채팅창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또 음악방송에서 11위로 역주행한 뉴이스트의 ‘여보세요’를 부르기도 했다.
JR은 애교를 선보였고 아론은 오랜만의 V 라이브 생방송에 근황을 전하며 영어 랩 실력도 뽐냈다.
이날 방송 덕분에 뉴이스트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고, 방송 종료 직전 1400만 하트 수와 21만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은 “(뉴이스트 완전체를) 곧 볼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았다”고 예고해 기댈르 높였다. 뉴이스트는 차기 앨범을 준비 중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지난 11일 오후 JR과 아론은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방송은 시작 8분 만에 하트 400만을 넘겼다.
두 사람은 채팅창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또 음악방송에서 11위로 역주행한 뉴이스트의 ‘여보세요’를 부르기도 했다.
JR은 애교를 선보였고 아론은 오랜만의 V 라이브 생방송에 근황을 전하며 영어 랩 실력도 뽐냈다.
이날 방송 덕분에 뉴이스트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고, 방송 종료 직전 1400만 하트 수와 21만 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은 “(뉴이스트 완전체를) 곧 볼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았다”고 예고해 기댈르 높였다. 뉴이스트는 차기 앨범을 준비 중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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