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1박2일’
‘1박2일’ 박미진씨가 차태현 팬임을 입증했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의 팬들과 함께 마라도로 떠난 ‘팬심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강원도 영월로 떠난 ‘워킹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윤시윤의 팬인 조환희씨는 “잠자리가 불편하지 않았느냐”는 PD의 질문에 “괜찮았는데, 누가 코를 골아서 조금 힘들었다”고 말했다.
코골이의 주인공은 차태현이었다.
차태현의 팬 박미진씨는 웃으며 “(코고는 것도) 신기했는데”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의 팬들과 함께 마라도로 떠난 ‘팬심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강원도 영월로 떠난 ‘워킹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윤시윤의 팬인 조환희씨는 “잠자리가 불편하지 않았느냐”는 PD의 질문에 “괜찮았는데, 누가 코를 골아서 조금 힘들었다”고 말했다.
코골이의 주인공은 차태현이었다.
차태현의 팬 박미진씨는 웃으며 “(코고는 것도) 신기했는데”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