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섹션TV’ / 사진=방송 캡처
슬리피가 군입대를 한, 입대를 앞둔 스타들에게 조언했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최근 군입대를 한, 또 입대를 앞둔 스타들이 조명됐다.
이후 슬리피는 군생활 팁을 묻는 질문에 “뭘 먹어도 배가 고플 거고, 자도 계속 졸릴 거다”라고 말하며 공감했다.
또 슬리피는 “몇 겹을 입어도 춥다”라며 “1년 9개월 동안 잘 참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최근 군입대를 한, 또 입대를 앞둔 스타들이 조명됐다.
이후 슬리피는 군생활 팁을 묻는 질문에 “뭘 먹어도 배가 고플 거고, 자도 계속 졸릴 거다”라고 말하며 공감했다.
또 슬리피는 “몇 겹을 입어도 춥다”라며 “1년 9개월 동안 잘 참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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