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리가 김민준 디렉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는 10일 오후 텐아시아에 “설리와 김민준 디렉터가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김민준 디렉터는 힙합 크루 360 SOUNDS 소속으로, 기획, 진행 등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브랜드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명 자동차회사 및 신발 브랜드 등 다양한 기업 브랜드의 행사를 진행했다.
관계자는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 드린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설리는 지난 3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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