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김연아가 ‘무한도전’에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김연아가 8년 만에 또 한 번 출연했다.
이날 세트장에 김연아가 깜짝 등장하자 양세형은 “대박이다”라며 “유느님, 연느님 두 개의 태양이 여기있네”라며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김연아는 근황에 대해 “지금 평창올픽이 얼마 남지 않아서 홍보대사로서 이 자리에 나왔다”며 “강릉이랑 평창에 자주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김연아가 8년 만에 또 한 번 출연했다.
이날 세트장에 김연아가 깜짝 등장하자 양세형은 “대박이다”라며 “유느님, 연느님 두 개의 태양이 여기있네”라며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김연아는 근황에 대해 “지금 평창올픽이 얼마 남지 않아서 홍보대사로서 이 자리에 나왔다”며 “강릉이랑 평창에 자주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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