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유상무 페이스북
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수술 후 심경을 고백했다.
유상무는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벚꽃 나무 아래 앉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인생이 참 영화 같다”고 덧붙였다.
유상무는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 이에 대한 심경을 털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유상무는 앞서 지난 14일에도 병원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사람들이 나보고 힘내라고 했다. 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제발”이라는 글을 썼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유상무는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벚꽃 나무 아래 앉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인생이 참 영화 같다”고 덧붙였다.
유상무는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 대장암 수술을 받았다. 이에 대한 심경을 털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유상무는 앞서 지난 14일에도 병원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사람들이 나보고 힘내라고 했다. 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제발”이라는 글을 썼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