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위너 / 사진=V앱 캡처
위너 / 사진=V앱 캡처
그룹 위너가 신곡 M/V를 촬영했던 장소를 팬들에게 소개하며 소통했다.

위너는 4일 오후 3시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오후 4시 새 앨범 ‘페이크 넘버 포(FAKE NUMBER FOR)’ 공개를 앞두고 깜짝 등장한 것.

수트를 차려입은 위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강승윤은 “이번 앨범은 운명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진우는 “한 곡, 한 곡 여러분을 위해 진심으로 노래하겠다는 진심을 담은 앨범이다”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곳곳을 누비며 M/V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승훈은 “보통 뷰직비디오를 찍을 ?, 내가 맨 마지막까지 남아 엔딩 신을 찍는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얇은 가죽재킷을 소개하며 “이번 역시 이 재킷에 의지해 마지막 신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멤버들은 “그래서 제일 멋있었다. 남성다웠다”고 칭찬했다.

또 멤버들은 LA에서 촬영했던 포토를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