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이동건/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동건이 ‘7일의 왕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텐아시아에 “이동건이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동건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양복점 집 외아들 이동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단경왕후 신씨와 중종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연우진과 박민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텐아시아에 “이동건이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동건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양복점 집 외아들 이동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단경왕후 신씨와 중종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연우진과 박민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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