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윤현민이 아웃사이더와 친구들에게 받은 밥차 선물에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웃사이더는 OCN ‘터널’ 현장에 윤현민을 비롯해 촬영으로 수고하는 배우, 스태프들을 위해 100인분의 밥차를 준비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은 윤현민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5-6회 촬영 일정으로 인해 연일 밤샘 촬영이 이어지면서 그 어느때보다 모두 녹초가 되었던 시점. 이에 윤현민은 “촬영 강행군으로 스태프들도 연기자들도 많이 지쳐있던 날에 친구들의 뜻밖의 선물 덕분에 파이팅 넘치게 기분 전환할 수 있었다. 현장에 조금이나마 생기와 응원을 전해준 것 같아 뿌듯했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식사가 끝난 후 늦은 밤이 되어서 다시 촬영을 이어간 윤현민은 심기일전한 모습으로 친구들의 훈훈한 의리에 화답하 듯 파이팅 넘치는 ‘열촬모드’를 보여주얼다는 후문.
작품과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최상의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는 윤현민은 극중 까칠하고 시크한 엘리트형사 김선재 역으로 활약 중이다. 방송 4회만에 브로맨스-멜로 다되는 남녀불문 연기호흡과 감춰진 사연과 트라우마를 지닌 캐릭터로 존재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