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역적’ 박은석 /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배우 박은석의 ‘역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었다.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4일) 오전 박은석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20회 촬영 중 잠시 대기시간에 포착된 모습으로 작품 속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난간에 걸터 앉아 골똘히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은 악역 캐릭터에 가려진 숨은 귀여운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반면 판관 도포차림으로 검을 손에 쥔 늠름한 자태에서 은근한 장난기 어린 본 모습이 엿보이면서 또 다른 매력을 더한다.
박은석은 극중 참봉부인 박씨의 아들 정학 역으로 최근 길동-길현 형제와의 악연의 내막을 알게 된 후 충원군과 송도환의 편에 서서 본격적인 악역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첫 사극 도전부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중간 합류에도 불구 배우들 사이 잘 어우러지는 호연을 보여주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4일) 오전 박은석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20회 촬영 중 잠시 대기시간에 포착된 모습으로 작품 속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난간에 걸터 앉아 골똘히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은 악역 캐릭터에 가려진 숨은 귀여운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반면 판관 도포차림으로 검을 손에 쥔 늠름한 자태에서 은근한 장난기 어린 본 모습이 엿보이면서 또 다른 매력을 더한다.
박은석은 극중 참봉부인 박씨의 아들 정학 역으로 최근 길동-길현 형제와의 악연의 내막을 알게 된 후 충원군과 송도환의 편에 서서 본격적인 악역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첫 사극 도전부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중간 합류에도 불구 배우들 사이 잘 어우러지는 호연을 보여주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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