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박영규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박영규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김과장’은 김성룡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남궁민, 남상미, 준호, 정혜성, 김원해, 김강현, 이일화 등이 출연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남궁민, 남상미, 준호, 정혜성, 김원해, 김강현, 이일화 등이 출연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