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MBC ‘자체발광 오피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MBC ‘자체발광 오피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병춘이 남다른 등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허구동(김병춘) 과장이 물류 창고에서 본사로 발령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출입카드 없이 회사로 들어가기 위해 카드리더기 위에 올라가 바둥바둥 거리는 그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김병춘은 지난 방송에서는 베일에 싸인 인물로 등장한데 이어, 이번엔 코믹한 모습을 보여줘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병춘이 열연하는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55분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배우 김병춘이 남다른 등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허구동(김병춘) 과장이 물류 창고에서 본사로 발령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출입카드 없이 회사로 들어가기 위해 카드리더기 위에 올라가 바둥바둥 거리는 그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김병춘은 지난 방송에서는 베일에 싸인 인물로 등장한데 이어, 이번엔 코믹한 모습을 보여줘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병춘이 열연하는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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